‘4차산업시대 플랫폼사업자의 기업지배구조 변화’ 토론회
2017-07-11

‘4차산업시대 플랫폼사업자의 기업지배구조 변화’ 토론회




4차산업시대의 세계 경제는 누가 주도할 것인가. 그들은 어떻게 글로벌 산업환경을 흔드는 경영전략을 세우고, 회사의 사활이 걸린 의사결정을 어떻게 내리는가. 글로벌 경제를 이끄는 산업형태는 제품‧콘텐츠서비스 공급에서 플랫폼, 네트워크 연결,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위주로 변화하고 있다. 도래한 4차산업시대는 어떤 시장이 열릴지, 어떤 수요가 있을지 불확실한 시대로 대변된다. 급격한 산업지형 변화에서 기업은 최소한의 수익성조차 담보되지 않은 혁신을 이뤄나가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도전에 당면해있다. 이런 상황에서 기업에게 필요한 지배구조‧의사결정구조와 리더십은 어떤 형태인가. 소위 FANG(페이스북(Facebook), 아마존(Amazon.com), 넷플릭스(Nexflix), 구글(Google))기업들은 제품‧서비스공급 위주의 지난 산업구조를 타파하고 새로운 네트워크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다. 대표적인 주요 플랫폼 기업들의 기업지배구조 변화를 검토하고, 4차산업시대의 혁신을 이뤄나갈 수 있는 모델에 대한 논의의 장을 열고자 한다.


일 시: 2017년 7월 21일(금) 오전 10시
장 소
: 바른사회시민회의 회의실
주 최: 바른사회시민회의


<프로그램>
[사     회]
전삼현 (숭실대 교수/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총장)
[주제발표]
황인학 (前 한국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토     론]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신석훈 (김앤장법률사무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