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돈 뿌리면 경제 살아나?:케인즈에 대한 어설픈 이해가 국가경제 망쳐' 토론회
2019-06-12

'정부가 돈 뿌리면 경제 살아나?
:케인즈에 대한 어설픈 이해가 국가경제 망쳐'



문재인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정부지출을 또 늘리려고 합니다. 정부 재정을 확대하려는 핵심 사고에는 케인즈 이론이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가 돈을 무턱대로 쓴다고 해서 절대 국가경제가 성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케인즈의 재정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아울로 케인즈 이론의 현실적용으로 많이 애기하는 미국의 뉴딜정책에 대해서도 올바른 지적인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바른사회시민회의’와 ‘자유경제포럼에서는 “정부가 돈 뿌리면 경제 살아나?”라는 주제로 케인즈 이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문재인 정부의 무분별한 재정지출 확대의 문제점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사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9년 6월 19일(수) 오후2시
■ 장 소 :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2대회의실 (중구 덕수궁길 15)
■ 주 최 : 바른사회시민회의, 자유경제포럼
■ 프로그램
[사 회]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
[발 제]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케인즈 이론과 재정정책에 대한 오해’
김이석 (시장경제제도연구소 소장)
‘뉴딜 정책에 대한 오해’
[토 론]
김승욱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
박기성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
박종운 (박종운과 자유시민 tv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