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일』프레임을 깨자4: 일본을 이해하고 같이 발전해야' 토론회
2019-06-29

『친일·반일』프레임을 깨자4: 일본을 이해하고 같이 발전해야



문재인 정부는 일본을 우리의 적으로 여론몰이하고 있습니다. 과거 역사적 불행을 현재 정권 지지를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한국의 미래는 더 어두워집니다. 경제발전하는 국가 옆에는 발전한 이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정학적 위치가 중요합니다. 과거는 과거입니다. 반일, 친일이란 프레임을 깨야 우리가 같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일본을 이해하고, 같이 발전할 수 있는 동반자적 위치를 가져야 합니다. 일본에 대한 미움과 분열이 아닌, 같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해야 합니다.

이에 '자유경제포럼'과 ‘바른사회시민회의’는 4월 5일『친일·반일』프레임을 깨자 1차 토론회를 시작으로 경제, 정치, 사회학적 관점에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7월 5일 개최하는‘4차 토론회’는 일본과의 관계를 문화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자리이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9년 7월 5일(금) 오후 2시
■ 장 소 :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2 대회의실 (중구 덕수궁길 15)
■ 주 최 : 자유경제포럼, 바른사회시민회의
■ 프로그램
[사 회]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
[발 제]
김다인 (이화여대 한국학과 박사과정)
남정욱 (대한민국문화예술인, 사장)
이용남 (동아방송예술대 외래교수)
조희문 (조희문 영화아카이브 대표)